로그인
로그인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계정 만들기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비밀번호를 초기화 하려면 계정에 연결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세요.
메일 보내기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통합검색
정말 삭제하시겠습니까?
삭제된 아이템은 복구할 수 없습니다.
삭제
닫기
정말 삭제하시겠습니까?
삭제된 아이템은 복구할 수 없습니다.
(받은쪽지는 210일간 보관됩니다.)
삭제
닫기
You've added an item to your cart!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 쇼핑하기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Thumbnail Editor
Crop
Auto
Original
닫기
칼럼/여행기
Happiness is only real, when shared - Christopher McCandless
뉴질팁
TMI 꿀팁/소식
칼럼/여행기
뉴질랜드 정보
여행 정보
맛집
북섬
남섬
여행사진
동행구인
도로상황
문의
로그인
로그인
또는
계정 만들기
뉴질팁
TMI 꿀팁/소식
칼럼/여행기
뉴질랜드 정보
여행 정보
맛집
북섬
남섬
여행사진
동행구인
도로상황
문의
<칼럼/여행기> 오클랜드 인스타용 새로운 핫플 CCT 라벤더 팜..
페이스북 오클랜드 여행 커뮤니티에 맨리 형광 바다만큼 새로운 핫플 CCT 라벤더 팜입니다. 오클랜드 주변 라벤더 농장이 리버헤드에 하나 있긴 하지만, 그 크기가 작았는데요. 오클랜드 남부 Karaka 지역에 새로운 라벤더 농장이..
자유로운영혼
칼럼/여행기
2021.1.11 (Mon)
0
<칼럼/여행기> 형광색 바다를 만날 수 있는 오클랜드 맨리 비치..
요즘 페이스북 여행 커뮤니티는 오클랜드 위에 위치한 맨리 비치에서 형광색 바다를 봤다는 목격담으로 떠들석 하여, 어젯밤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비바람이 없고, 따뜻한 날씨가 지속될 경우 이 바다를 볼 수 있는데요. 어디에서..
자유로운영혼
칼럼/여행기
2021.1.7 (Thu)
1
<칼럼/여행기> 왕가마타의 명소 도넛 아일랜드
이번에 찾아간 휴양지 왕가마타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도넛 아일랜드로 유명합니다. 말 그대로 섬은 도넛 모양으로 안에 숨겨진 비치가 있으며, 그 섬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입구는 바다에 나있는 동굴 하나 입니다. 비록 상상했던..
자유로운영혼
칼럼/여행기
2020.12.30 (Wed)
1
<칼럼/여행기> 왕가마타의 히든젬 포코히노 비치
글램핑을 즐기는 저희는 숙소를 잡고 주변의 할거리를 찾아보는데요. 이번에 저희가 놀았던, 숨겨진 해변인 Pokohino beach를 소개합니다. 초입구로부터 비포장으로 된 험한 자갈길을 20~30분 가량 차로 들어간 뒤, 또 다시 걸어..
자유로운영혼
칼럼/여행기
2020.12.30 (Wed)
1
<칼럼/여행기> 왕가마타 농장에서의 하룻밤
코로나로 어수선한 2020년을 마무리하며, 저희는 휘티앙가와 타우랑가 사이의 왕가마타라는 지역으로 글램핑 여행을 떠났습니다.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곳이여서 관광객도 많지 않아 좋았으며, 특히 이번에 선택한 글램핑장 ..
자유로운영혼
칼럼/여행기
2020.12.30 (Wed)
1
<칼럼/여행기> 방구석 BBQ 파티 (드론 only)
뉴질랜드에서 BBQ 즐기는 여름 일상입니다. ^^
데이빛
칼럼/여행기
2020.11.5 (Thu)
0
<칼럼/여행기> 기스번의 가오리 먹이주기 체험
기스번은 가오리 체험, 레일 바이크 등의 액티비티를 할 수 있는 도시입니다. 레레폭포와 천연 슬라이드인 레레 락슬라이드는 기스번 홍보 영상에서도 흔히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일조량이 좋아 과일이 맛있고, 유명한 와이너리..
자유로운영혼
칼럼/여행기
2020.10.30 (Fri)
0
<칼럼/여행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일출의 뉴질랜드 기스번..
기나긴 코로나 락다운 기간이 끝난 후 레이버 데이 연휴를 맞이해 뉴질랜드의 최동쪽 기스번을 다녀왔습니다. 글램핑을 좋아하는 저는 3박 4일 일정 중 첫 날 글램핑을 하였습니다. 밤새 쏟아지는 별들 속에서 추억속의 노래를 ..
자유로운영혼
칼럼/여행기
2020.10.29 (Thu)
0
<칼럼/여행기> All Blacks vs Wallabies 럭비 경기
지난 일요일 2020년 10월 18일은 뉴질랜드 vs 호주의 럭비 경기가 있었던 날이였습니다. 코로나 레벨 1 아래 46000명이 모여 열심히 응원을 한 날이기도 하고요. 저도 6년간 뉴질랜드를 살면서 처음 직관을 했었는데, 너무나 흥미..
자유로운영혼
칼럼/여행기
2020.10.20 (Tue)
0
<칼럼/여행기>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곤돌라 sky waka
길고 긴 락다운 이후 5개월만에 나들이를 다갔다 왔습니다. 통가리로 국립공원에 가서 날씨가 좋지 않아, 트래킹은 하지 못하였고, 2019년에 개장한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곤돌라 Sky waka를 타고 왔는데요. 눈을 기대하고 갔지만..
자유로운영혼
칼럼/여행기
2020.6.2 (Tue)
3
<칼럼/여행기> 집밥한끼 03. 갈비살 굴소스 볶음밥 (영상)
얼마전에 남았던 갈비살을 이용해서 굴소스 볶음밥을 만들어 봤습니다. ^^ 갈비살, 양파, 당근, 파, 햇반, 맛술을 준비합니다. 1. 올리브 오일을 뿌리고 파기름을 만듭니다. 2. 잘게 썬 갈비살을 넣고 겉이 익을 즘 당근, 양..
데이빛
칼럼/여행기
2020.4.1 (Wed)
0
<칼럼/여행기> 집밥한끼 2. 신육계장 라면과 갈비살쌈
요리를 할줄 몰라도 누구나 뚝딱 한끼 해먹을 수 있는 집밥한끼의 두번째 음식은 오뚜기 육계장과 농심 신라면을 섞은 신육계장 라면과 갈비살쌈 입니다. ^^ 갈비살이 없으면 생략하셔도 되고, 오뚜기 햇반은 (2분30초) 2분~2분..
데이빛
칼럼/여행기
2020.3.31 (Tue)
0
<칼럼/여행기> 집밥한끼 1. 스카치필렛 스테이크
요즘 같은 때 집에서 음식해 드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소개해 보려합니다. 첫번째는 스카치필렛 스테이크입니다^^ 카운트 다운에서 약 17~20불이면 두덩이를 살 수 있습니다. 소금을 ..
데이빛
칼럼/여행기
2020.3.30 (Mon)
1
<칼럼/여행기> Muller Hut
마운트 쿡으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픈 멋진 산장- Muller Hut을 소개합니다. Muller Hut은 1800미터 지점의 산 능선에 위치해 있어 360도 파노라마로 마운트쿡 국립공원의 풍광을 보실 수 있는 멋진 곳입니다. ..
버섯동자
칼럼/여행기
2020.3.25 (Wed)
2
<칼럼/여행기> Gertrude Saddle
이번에 소개할 곳은 Gertrude Saddle. 당일 산행코스이지만, Alpine 등반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멋진 경치를 보실 수 있습니다. 능선위에 올라서면 Milford Sound가 보인다는데, 제가 갔을 때는 맑은 날씨가 갑자기 안개로 바뀌..
버섯동자
칼럼/여행기
2020.3.10 (Tue)
3
<칼럼/여행기> Cave stream
남섬 Arthur's Pass국립공원 인근에 있는 Cave Stream을 소개합니다. 짜릿한 모험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동굴의 길이는 약 594m이며 보통 5~60분이면 통과할 수 있어요. 칠흙같이 어두운 동굴에 물이 콸콸 흐르는..
버섯동자
칼럼/여행기
2020.3.8 (Sun)
4
<칼럼/여행기> Isthmus Peak Track
두번째로 소개할 곳도 Wanaka에 있는 또 다른 산행 코스입니다. 와나카에서 차로 대략30분 거리에 떨어져 있는 Isthmus Peak Track인데요. 전체적으로 Roys Peak Track과 유사한 경치와 난이도를 보여주지만, 경치가 더 드라마..
버섯동자
칼럼/여행기
2020.3.6 (Fri)
7
<칼럼/여행기> Roys Peak in Wanaka
뉴질랜드에서 10여년째 등산을 즐기고 있는 버섯동자입니다. 처음 소개해드릴 곳은 뉴질랜드 남섬 Wanaka에 있는 Roys Peak입니다. 인스타, 유튜브에서 인생샷 찍는 곳으로 알려져,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된 곳..
버섯동자
칼럼/여행기
2020.3.6 (Fri)
5
<칼럼/여행기> 아오테아로아 와인이야기 - Chardonnay
아오테아로아 와인이야기 Sauvignon blanc 편에 이어서 이번에 나눔 해드리고 싶은 와인이야기는 화이트 와인 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하고 즐겨 마시는 무언가 ‘꽉차있다’라는 단어를 연상케 하는 full body 와인의 Chardonn..
Jin Paik
칼럼/여행기
2020.2.16 (Sun)
7
<칼럼/여행기> 아무도 없는 자연속에서 하룻밤
이번에 소개드릴 곳은 아무도 없는 드넓은 자연속에서 단 둘이 보낼 수 있는 와이토모 지역의 숙소입니다. 특히나 텐트 앞에 있는 자연을 바라보며 와인 한 잔에 전신욕을 할 수 있게 해주는 2개의 욕조가 인상 깊었습니다. 주..
자유로운영혼
칼럼/여행기
2020.2.15 (Sat)
7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