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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여행기
    Happiness is only real, when shared - Christopher McCandless
    <칼럼/여행기> 오클랜드 인스타용 새로운 핫플 CCT 라벤더 팜..
    페이스북 오클랜드 여행 커뮤니티에 맨리 형광 바다만큼 새로운 핫플 CCT 라벤더 팜입니다. 오클랜드 주변 라벤더 농장이 리버헤드에 하나 있긴 하지만, 그 크기가 작았는데요. 오클랜드 남부 Karaka 지역에 새로운 라벤더 농장이..
    <칼럼/여행기> 형광색 바다를 만날 수 있는 오클랜드 맨리 비치..
    요즘 페이스북 여행 커뮤니티는 오클랜드 위에 위치한 맨리 비치에서 형광색 바다를 봤다는 목격담으로 떠들석 하여, 어젯밤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비바람이 없고, 따뜻한 날씨가 지속될 경우 이 바다를 볼 수 있는데요. 어디에서..
    <칼럼/여행기> 왕가마타의 명소 도넛 아일랜드
    이번에 찾아간 휴양지 왕가마타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도넛 아일랜드로 유명합니다. 말 그대로 섬은 도넛 모양으로 안에 숨겨진 비치가 있으며, 그 섬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입구는 바다에 나있는 동굴 하나 입니다. 비록 상상했던..
    <칼럼/여행기> 왕가마타의 히든젬 포코히노 비치
    글램핑을 즐기는 저희는 숙소를 잡고 주변의 할거리를 찾아보는데요. 이번에 저희가 놀았던, 숨겨진 해변인 Pokohino beach를 소개합니다. 초입구로부터 비포장으로 된 험한 자갈길을 20~30분 가량 차로 들어간 뒤, 또 다시 걸어..
    <칼럼/여행기> 왕가마타 농장에서의 하룻밤
    코로나로 어수선한 2020년을 마무리하며, 저희는 휘티앙가와 타우랑가 사이의 왕가마타라는 지역으로 글램핑 여행을 떠났습니다.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곳이여서 관광객도 많지 않아 좋았으며, 특히 이번에 선택한 글램핑장 ..
    <칼럼/여행기> 방구석 BBQ 파티 (드론 only)
    뉴질랜드에서 BBQ 즐기는 여름 일상입니다. ^^
    <칼럼/여행기> 기스번의 가오리 먹이주기 체험
    기스번은 가오리 체험, 레일 바이크 등의 액티비티를 할 수 있는 도시입니다. 레레폭포와 천연 슬라이드인 레레 락슬라이드는 기스번 홍보 영상에서도 흔히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일조량이 좋아 과일이 맛있고, 유명한 와이너리..
    <칼럼/여행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일출의 뉴질랜드 기스번..
    기나긴 코로나 락다운 기간이 끝난 후 레이버 데이 연휴를 맞이해 뉴질랜드의 최동쪽 기스번을 다녀왔습니다. 글램핑을 좋아하는 저는 3박 4일 일정 중 첫 날 글램핑을 하였습니다. 밤새 쏟아지는 별들 속에서 추억속의 노래를 ..
    <칼럼/여행기> All Blacks vs Wallabies 럭비 경기
    지난 일요일 2020년 10월 18일은 뉴질랜드 vs 호주의 럭비 경기가 있었던 날이였습니다. 코로나 레벨 1 아래 46000명이 모여 열심히 응원을 한 날이기도 하고요. 저도 6년간 뉴질랜드를 살면서 처음 직관을 했었는데, 너무나 흥미..
    <칼럼/여행기>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곤돌라 sky waka
    길고 긴 락다운 이후 5개월만에 나들이를 다갔다 왔습니다. 통가리로 국립공원에 가서 날씨가 좋지 않아, 트래킹은 하지 못하였고, 2019년에 개장한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곤돌라 Sky waka를 타고 왔는데요. 눈을 기대하고 갔지만..
    <칼럼/여행기> 집밥한끼 03. 갈비살 굴소스 볶음밥 (영상)
    얼마전에 남았던 갈비살을 이용해서 굴소스 볶음밥을 만들어 봤습니다. ^^ 갈비살, 양파, 당근, 파, 햇반, 맛술을 준비합니다. 1. 올리브 오일을 뿌리고 파기름을 만듭니다. 2. 잘게 썬 갈비살을 넣고 겉이 익을 즘 당근, 양..
    <칼럼/여행기> 집밥한끼 2. 신육계장 라면과 갈비살쌈
    요리를 할줄 몰라도 누구나 뚝딱 한끼 해먹을 수 있는 집밥한끼의 두번째 음식은 오뚜기 육계장과 농심 신라면을 섞은 신육계장 라면과 갈비살쌈 입니다. ^^ 갈비살이 없으면 생략하셔도 되고, 오뚜기 햇반은 (2분30초) 2분~2분..
    <칼럼/여행기> 집밥한끼 1. 스카치필렛 스테이크
    요즘 같은 때 집에서 음식해 드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소개해 보려합니다. 첫번째는 스카치필렛 스테이크입니다^^ 카운트 다운에서 약 17~20불이면 두덩이를 살 수 있습니다. 소금을 ..
    <칼럼/여행기> Muller Hut
    마운트 쿡으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픈 멋진 산장- Muller Hut을 소개합니다. Muller Hut은 1800미터 지점의 산 능선에 위치해 있어 360도 파노라마로 마운트쿡 국립공원의 풍광을 보실 수 있는 멋진 곳입니다. ..
    <칼럼/여행기> Gertrude Saddle
    이번에 소개할 곳은 Gertrude Saddle. 당일 산행코스이지만, Alpine 등반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멋진 경치를 보실 수 있습니다. 능선위에 올라서면 Milford Sound가 보인다는데, 제가 갔을 때는 맑은 날씨가 갑자기 안개로 바뀌..
    <칼럼/여행기> Cave stream
    남섬 Arthur's Pass국립공원 인근에 있는 Cave Stream을 소개합니다. 짜릿한 모험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동굴의 길이는 약 594m이며 보통 5~60분이면 통과할 수 있어요. 칠흙같이 어두운 동굴에 물이 콸콸 흐르는..
    <칼럼/여행기> Isthmus Peak Track
    두번째로 소개할 곳도 Wanaka에 있는 또 다른 산행 코스입니다. 와나카에서 차로 대략30분 거리에 떨어져 있는 Isthmus Peak Track인데요. 전체적으로 Roys Peak Track과 유사한 경치와 난이도를 보여주지만, 경치가 더 드라마..
    <칼럼/여행기> Roys Peak in Wanaka
    뉴질랜드에서 10여년째 등산을 즐기고 있는 버섯동자입니다. 처음 소개해드릴 곳은 뉴질랜드 남섬 Wanaka에 있는 Roys Peak입니다. 인스타, 유튜브에서 인생샷 찍는 곳으로 알려져,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된 곳..
    <칼럼/여행기> 아오테아로아 와인이야기 - Chardonnay
    아오테아로아 와인이야기 Sauvignon blanc 편에 이어서 이번에 나눔 해드리고 싶은 와인이야기는 화이트 와인 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하고 즐겨 마시는 무언가 ‘꽉차있다’라는 단어를 연상케 하는 full body 와인의 Chardonn..
    <칼럼/여행기> 아무도 없는 자연속에서 하룻밤
    이번에 소개드릴 곳은 아무도 없는 드넓은 자연속에서 단 둘이 보낼 수 있는 와이토모 지역의 숙소입니다. 특히나 텐트 앞에 있는 자연을 바라보며 와인 한 잔에 전신욕을 할 수 있게 해주는 2개의 욕조가 인상 깊었습니다.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