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비어진 시티를 탈출하고 크리스마스에 연인 또는 친구들과 색다른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을 모색중이라면 스카이타워에서 라이트쇼 구경 후 폰손비에서 식사하고 폰손비의 분위기와 멀리 보이는 스카이 타워, 그리고 프랭클린 로드의 크리스마스 조명을 구경하며 야간산책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혼자라면 연인이 생길 수 있는 좋은 기회!
Bake My Day
금강산도 식후경, 일단 빵때리자. 아이맥스 건물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Bake My Day에서 '크림 소보루' 하나와 커피를 들고 나오면 일단 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일단 시티에서 친구들을 기다리면서 스카이 타워 입구에서 라이트쇼를 구경하면서 인스타 사진을 남겨봅니다. ^^
일시: 12월31일까지 저녁 7시-새벽1시
위치: 스카이타워 입구
2. 식사: The Blue Breeze Inn
친구들이 모두 모였다면 Uber나 DiDi를 타고 분위기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폰손비에 위치한 The Blue Breeze Inn를 추천합니다. 다양한 음식과 화려한 인테리어와 함께라면 썸남도 썸녀도 내년에는 커플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이벤트가 아니어도 항시 예약이 힘들기 때문에 지금 당장 예약하시는 것이 좋고, 예약이 찼다면 식당 주변에 최고의 맛집들이 즐비하니 주변 산책겸 들려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